#6월미션 [쉬운말 기자단] 경주 KORAD 현장_고광덕 기자
| GGCS(kakao_4919510515)님의 아이디어 | 2026-06-29 |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국민 참여 기자단으로 공단 직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 말로 공단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은 정보 소외층과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서 모두가 쉽게 인지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기사를 직접 취재하고 작성한다.
오늘은 쉬운말 기자단의 고광덕 기자와 만나보았다.
그는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굿윌스토어에서 매장관리 직원으로 일하며 KO알라 기자단으로 동시에 활동하고 있다.
아래는 기자단을 통해 어느덧 경주에 두 번째 방문한 고광덕 기자의 솔직담백한 인터뷰 내용이다.
Q. 오늘 인터뷰 진행을 위해 서울에서 경주까지 먼 걸음 해주셨는데요, 소감이 어떠신가요? A. 발대식에서는 많은 인원과 함께 방문하고, 또 제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잘 몰랐기 때문에 긴장이 많이 되었어요. 그래도 경주에 도착해서 방문한 코라디움과 방폐장은 참 신기했습니다. 동단의 안전한 방폐물 관리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는 순간이었거든요.
참, 그때 먹은 한우도 참 맛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Q. 특히, 고광덕 기자님은 발대식 이후 공단에 벌써 두 번째 방문을 해주셨는데, 첫 방문과 마음가짐의 차이가 있나요? A. 오늘은 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도 알고, 가비 기자님과 운영진 선생님들을 다 한 번씩 뵈었던 터라 긴장보다는 행복과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Q. 평소 사진 위주의 기사인 포토뉴스를 자주 작성하신다고 들었어요. 인터뷰 경험도 있으신가요? 오늘 인터뷰 취재를 하러 경주에 오시면서 다짐하셨던 마음 가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인터뷰 경험은 처음이에요. 다만, 공단에 두 번째 방문이다 보니 내가 본 공단의 안전한 방폐물 관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정재열 실장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더 자세한 방폐물 관리 과정과 내용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A. 질문이 사전에 정리되어 있긴 했지만, 어떤 순서를 먼저 말하는 것이 좋을지 판단하느라 정신이 조금 없었던 것 같아요. 평소 말주변이 없어 긴장되기도 했지만, 한 번뿐인 인터뷰 기회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저는 저와 친한 직장 동료들에게 KO알라 기자단을 소개하고 그들을 인터뷰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 번 해보니 앞으로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Q. 지인에게 소개하고 싶을 만큼 KO알라 기자단 활동이 재미있으시다는 뜻이죠? 그렇다면, 공단을 친구에게 소개한다면 무엇이라고 말씀하실 건가요? A.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국내 유일의 방폐물 관리 기관이고, KO알라 기자단은 KORAD(한국원자력환경공단)를 알리는 국민 기자단이야. 그리고 나는 모두가 알기 쉽게 기사를 작성하는 KO알라 쉬운말 기자단 중 한 명이지. 나만 알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보람찬 활동인데 특별히 알려주는 거야!”라고 직장 동료들에게 KO알라 기자단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Q. 오늘 인터뷰를 마치고 경주 명소인 황리단길에서 맛있는 식사와 카페 방문, 거리 구경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처음 방문하신 황리단길은 어땠는지, 혹은 방문하고 싶은 다른 경주 명소가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A. 황리단길은 한옥이 줄지어 있어서 참 멋있어요. 오늘 방문한 점심식사 장소와 카페 모두 한옥이었는데요, 같은 한옥이지만 장소마다 다른 특징이 있어서 거리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저는 평소에 시내 구경도 좋아하지만, 1년에 놀이공원을 3번 이상 방문할 정도로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도 즐겨요. 경주월드가 근처라고 하던데, 오늘 방문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 직장 동료들과 다음 달에 방문하기로 벌써 약속 잡았습니다. 동료들과 경주에 오면 제가 공단도 꼭 같이 소개할 거예요.
Q. KO알라 기자단을 활동하기 전과 후 변화된 점이 있나요? 새롭게 느낀 점이나 배운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아직까지는 평소에 주로 작성하던 포토뉴스가 더 편하긴 한데요, 그래도 첫 인터뷰를 무사히 마무리했더니 한 단계 레벨업한 기분입니다.
기자단 활동을 통해 전혀 알지 못했던 방폐물과 방폐장에 대해서 직접 눈으로 보고 직원분과 대화하며 배울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인터뷰한 정재열 실장님께서 쉽게 방폐물 발생 원인과 처리 방식 등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알려주신 부분도 꼭 기억하겠습니다.
고광덕 기자님의 인터뷰 잘 보셨나요? 경주 한국원자력공단에서의 경험을 생생하게 잘 전달해 주셨어요.
앞으로도 KORAD의 소식을 전해주실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KORAD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국민기자단 #쉬운말기자단 #경주탐방 #인터뷰 #카드뉴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