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7월] 꿈이음 기자단 프리즘조 활동일지 프리즘조
| 조채영(naver_WjVZMpmUSg)님의 아이디어 | 202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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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프리즘조 활동일시: 2026년 7월 19일 활동장소: 집 활동기록: 7월 기자단 활동을 위해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에서 팀별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팀별 활동 주제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고, 저희 팀은 전류구조물 구동 설계 및 구조도 설명을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주제를 정한 뒤 카드뉴스와 PPT를 어떤 방향으로 제작할지 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전류구조물의 구동 원리와 구조를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떤 내용을 담을지 이야기하였고, 구조도는 어떻게 표현하면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쉬울지 함께 고민하였습니다. 또한 카드뉴스에 들어갈 내용의 순서를 정하고, PPT에는 어떤 사진과 그림을 넣으면 좋을지 의견을 주고받으며 전체적인 구성을 계획하였습니다. 그 후 각자 조사한 자료를 공유하며 부족한 부분은 추가로 찾아보기로 하였고, 역할을 나누어 다음 활동 전까지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회의를 하면서 서로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혼자 생각했을 때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전류구조물이라는 주제가 어렵게 느껴졌지만 자료를 조사하고 회의를 진행하면서 구조와 구동 방식에 대해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앞으로 카드뉴스와 PPT를 어떤 방향으로 제작해야 할지 계획을 세울 수 있었으며, 팀원들과 협력하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소감 조채영:회의를 통해 카드뉴스를 어떻게 구성해야 이해하기 쉬울지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다음 활동도 기대된다. 김민재: 발표 자료를 만들기 전에 역할을 나누고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자료를 조사하면서 새로운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송준규: 전류구조물에 대해 조사하고 팀원들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어렵게 느껴졌던 내용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다. 서로의 의견을 모아 활동 방향을 정하는 과정이 기억에 남는다. 박사무엘: 카드뉴스와 PPT를 제작하기 위해 자료를 조사하면서 전류구조물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팀원들과 함께 협력하며 활동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허원준: 팀원들과 함께 주제를 정하고 카드뉴스 제작 방향을 이야기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자료를 조사하며 전류구조물의 구조와 구동 방식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협력의 중요성을 느낀 시간이었다. 허유안: 회의를 통해 카드뉴스 구성과 발표 자료를 어떻게 만들지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었다.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활동을 진행해서 재미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양예은: 팀원들과 함께 자료를 조사하고 회의를 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카드뉴스와 PPT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도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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