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월]꿈이음 기자단 활동일지 라이트업조

이가영(naver_NaV0tShX0W)님의 아이디어 2026-07-19
- 작성자: 꿈이음 기자단 김도현, 김예빈, 이가영, 이한새, 조성준, 김민준, 김재현

- 활동 일시: 2026. 07

- 활동 장소: 광운인공지능 고등학교

- 활동 내용: 저희 꿈이음 기자단 친구들은 여러 시험들을 마치고 7월 미션인 전류 구조물 설계도를 완성하기 위해 서둘러 긴급회의에 들어갔습니다. 모두들 시간을 쪼개어 만들어진 자리인 만큼 모든 친구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었습니다. 때문에 정말 여러가지의 구조물 아이디어가 나왔지만, 현실적으로 만들수 있는 한계를 고려하여 추리고 추린 아이디어로 최종 결정이 되었습니다. 결정 된 아이디어는 버튼을 눌렀을때 차례대로 불이 켜지며 방사능 폐기물이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 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구조물을 만들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설계도를 만들기 전 정확한 사전 조사가 필요했습니다. 그렇기에 다같이 지금껏 조사해온 내용과 대조하고 또 다시 찾아보며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 대해 복습하고 이해하며 방폐물의 주 발생지와 이동경로 거치는 과정 등등 구조물에 들어가는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의논하였습니다. 이후 구조물이 들어갈 바닥판의 재질과 크기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바닥판에 대해 사전 지식이 부족하였기에 꿈이음 기자단 학생들로는 역부족이라 판단되어 저희에게 도움이 될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며 다시 설계를 시작하였습니다. 바닥판은 70×150 이라는 크기를 정하기도 하였고 '재질은 부직포를 까는 것으로 결정이 되는 등 빠르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빠르게 진행 된 설계도는 완성에 가까워졌고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제작하며 점차 개선할 것을 우리의 약속으로 남겨두며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설계도가 이해가 되지 않고 조금은 복잡한 부분도 있기에 카드뉴스를 만들며 설계도에 대해 다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계'라는 것을 기자단 활동을 하며 처음 시도해본 친구들이 대다수였기에 많이 부족하고 모자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더 많은 가능성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가능성을 썩히지 않고 널리 사용하는 그런 기자단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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